사용 설명서

3.9소통

현장에서 사람 사이에 오가는 일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소통 메뉴 위쪽 탭으로 작업중지, 의견, 회의록, 게시판, 채팅을 오갑니다. 계정이 있는 직원이 쓰고, 계정이 없는 수급인 근로자의 신고와 의견은 현장 직원이 대신 접수합니다.

작업중지

급박한 위험이 있으면 누구나 작업을 멈추고 대피한 뒤 여기서 신고합니다. 현장 책임자(또는 사무실)가 확인하고 조치한 뒤 재개를 승인해야 다시 작업합니다. 위험하다고 믿을 만한 이유가 있었다면 작업을 멈춘 사람에게 불이익을 주지 않습니다(산업안전보건법 제51조·제52조).

그림 3-37  작업중지
그림 3-37 작업중지
  1. 작업중지 | 의견 | 회의록 | 게시판 | 채팅 탭입니다.
  2. 작업중지 신고: 현장, 장소, 멈춘 작업(공정에서 고르거나 직접), 급박한 위험, 대피 여부, 근로자 대신 신고(이름·소속), 멈춘 시각을 적습니다. 사진을 붙일 수 있습니다.
  3. 요약: 현장 책임자가 아직 확인하지 않은 중지와, 확인했고 재개 전인 중지입니다.
  4. 멈춰 있음 | 재개됨 | 전체: 상태별로 봅니다.
  5. 중지 기록: 상태, 현장, 장소·작업, 멈춘 시각, 멈춘 동안, 신고한 사람입니다. 장소를 누르면 상세가 열립니다.
단계누가하는 일
신고(중지)그 현장에 접근하는 직원 누구나작업을 멈추고 신고합니다. 확인 전에는 신고한 사람과 사무실이 지울 수 있습니다.
확인(조치 중)현장 책임자, 사무실·소유자상세 화면에서 확인을 누르고 조치를 시작합니다.
재개현장 책임자, 사무실·소유자조치 내용과 재개 시각을 적고 재개를 승인합니다. 재개한 기록은 고칠 수 없습니다.
알아두세요
작업이 멈춰 있는 동안 현장·본사 대시보드 맨 위에 붉게 알립니다. 그날 작업일보의 안전 활동에 중지 기록이 들어가고, 상세 화면의 수시 위험성평가 만들기로 평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종사자 의견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안전·보건 의견을 받고 처리하는 화면입니다. 현장 직원은 모바일 앱으로 의견을 내고, 수급인 근로자처럼 계정이 없는 사람의 의견은 현장 직원이 대신 접수합니다. 간담회, TBM, 의견함, 전화로 받은 의견은 사무실이 입력합니다.

의견 상세의 현장 사진 칸에 사진을 5장까지 붙일 수 있습니다(의견을 낸 사람과 사무실, 처리가 끝나기 전). 익명 의견에는 사진을 붙이지 않습니다(올린 사람이 남아 익명이 깨지므로). 모바일 앱의 빠른 기록에서 ‘위험 신고’로 올린 것은 사진이 붙은 위험요인 신고 의견(실명)으로 들어옵니다.

현장 책임자와 의견: 현장소장·안전관리자·보건관리자로 지정된 직원은 의견 화면 위의 내 현장의 의견에서 자기 현장의 의견(끝나지 않은 것과 최근 90일 안에 끝난 것)을 보고, 의견을 열어 조치로 넘기기에서 고칠 일을 조치로 만듭니다(사무실도 같은 칸을 씁니다). 모바일 앱의 소통 › 의견에서도 위쪽 내 현장의 의견에서 같은 일을 합니다. 만든 조치는 출처 ‘종사자 의견’으로 조치 화면에 나오고, 담당 업체·기한을 정해 완료합니다. 의견의 검토와 결과 답변은 지금처럼 사무실이 합니다. 익명 의견은 현장 책임자에게도 낸 사람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림 3-38  종사자 의견 목록
그림 3-38 종사자 의견 목록
  1. 의견 입력 (대신 접수): 의견을 새로 입력합니다.
  2. 요약 카드: 처리 중인 급한 위험, 검토 전(접수), 검토 시작 기한 초과, 개선 기한 초과 건수입니다. 카드를 누르면 그 조건으로 걸러 봅니다.
  3. 검토: 접수된 의견의 상세·처리 화면을 엽니다. 이미 검토가 시작된 의견은 ‘처리’로 보입니다.

의견은 이렇게 처리됩니다

상태설명
접수의견이 들어온 상태입니다. 회사 설정의 검토 시작 기한(처음 7일)이 지나도록 검토를 시작하지 않으면 ‘검토 기한 초과’로 표시됩니다.
검토 중내용을 확인하기 시작했습니다. 담당자와 개선 기한을 정할 수 있습니다.
개선 진행개선 방안을 정하고 이행하는 중입니다. 개선 방안이 꼭 필요합니다.
완료개선을 마쳤거나 답변을 드렸습니다. 결과 답변이 꼭 필요합니다.
반영 안 함반영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유를 결과 답변에 꼭 적어야 합니다.
그림 3-39  의견 처리 화면
그림 3-39 의견 처리 화면
  1. 처리 상태: 검토 중, 개선 진행, 완료, 반영 안 함 중에서 고릅니다. 접수 상태로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2. 개선 담당자와 개선 기한: 재직 중인 직원을 담당자로 정하고, 접수일부터 2년 안에서 기한을 정합니다.
  3. 개선 방안: 어떻게 개선할지 적습니다(1000자까지). 개선 진행으로 바꿀 때 꼭 적습니다.
  4. 결과 답변: 의견을 낸 사람에게 알릴 내용입니다(1000자까지). 완료나 반영 안 함으로 끝낼 때 꼭 적으며, 처리 중인 상태에서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검토 시작 버튼을 누르면 상태가 검토 중으로 바뀝니다. 아래에서 담당자와 기한을 함께 정하고 저장해도 검토 중으로 바뀝니다.
  • 완료나 반영 안 함으로 끝낸 의견은 검토 중으로 다시 열기를 할 수 있습니다. 다시 열면 결과 답변이 지워집니다.
  • 잘못 접수했거나 중복된 의견은 접수 상태에서만 의견 거두기로 지울 수 있습니다. 검토가 시작된 의견은 거둘 수 없습니다.
  • 반기 안에 처음 완료한 의견이 생기면 법정의무 ‘종사자 의견 청취와 개선방안 이행 점검’에 이행 기록이 자동으로 남습니다.
  • 결과 답변은 앱에 기록되며, 의견을 낸 사람에게 알리는 일은 모바일 앱이 합니다.

의견 입력하기 (대신 접수)

그림 3-40  의견 입력
그림 3-40 의견 입력
  1. 어떻게 받은 의견입니까: 대신 접수, 간담회, TBM, 의견함, 전화·구두, 내가 직접 낸 의견 중에서 고릅니다.
  2. 의견이 나온 현장: 현장을 고릅니다. 사무실은 회사 전체에 관한 의견이면 ‘현장 없음’으로 둘 수 있습니다. 현장 담당은 배정된 현장을 꼭 골라야 합니다.
  3. 의견 내용: 어디에서, 무엇이, 어떻게 위험하거나 불편한지 구체적으로 적습니다(2000자까지).
  4. 급한 위험 / 익명: 바로 임시 조치가 필요한 위험이면 ‘급한 위험’을 켭니다. 익명은 회사 설정에서 허용한 경우에만 보입니다.
  5. 접수: 의견을 접수합니다. 이어서 다른 의견을 입력할 수 있도록 현장·분류·접수 방식은 남고 내용만 비워집니다.
주의하세요
익명으로 접수하면 의견을 낸 사람과 접수한 직원의 이름을 기록하지 않습니다. 사무실도 누가 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대신 접수할 때는 의견을 낸 사람(이름이나 소속)을 꼭 적으세요. 익명이면 적지 않아도 됩니다.

회의록

소통의 회의록 탭은 본사 안전보건 의무의 회의록과 같은 화면입니다. 현장 책임자는 그 현장의 안전보건협의체(매월)·노사협의체 회의록을 쓰고 참석자 서명을 받습니다(2.7 참고).

게시판

현장마다 알릴 일, 자료, 사진을 올리고 댓글로 주고받습니다. 그 현장에 배정된 직원과 사무실·소유자가 보고 씁니다.

  • 글쓰기: 현장, 제목(100자), 내용(5000자)을 적고 파일(PDF·이미지·Word·Excel·한글, 10MB, 글마다 10개)을 붙입니다.
  • 글은 쓴 사람이 고치고, 쓴 사람과 사무실·소유자가 지웁니다. 댓글은 고치지 않고 단 사람과 사무실이 지웁니다.
  • 제목·내용으로 검색합니다. 준공한 현장에는 새 글을 쓸 수 없습니다(읽기와 댓글은 됩니다).

채팅

그림 3-41  채팅
그림 3-41 채팅
  1. 채팅 탭입니다. 안 읽은 메시지가 있으면 탭과 대화방 목록에 개수가 보입니다.
  2. 대화방: 현장마다 하나씩 있습니다. 초대하지 않아도 그 현장에 배정된 직원과 사무실·소유자가 함께 봅니다.
  3. 대화방 이름: 지금 보고 있는 현장입니다.
  4. 메시지: 보낸 사람·직위, 내용, 시각입니다. 새 메시지는 바로 나타납니다.
  • 아래 입력 칸에 글(1000자)을 적어 Enter로 보냅니다. 줄을 바꾸려면 Shift+Enter를 누릅니다. 사진은 한 번에 한 장씩 보냅니다.
  • 내 메시지는 지울 수 있고, 사무실·소유자는 다른 사람의 메시지도 지웁니다. 지운 메시지는 ‘삭제된 메시지’로 남습니다.
  • 대화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준공한 현장의 방은 읽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