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처음 설정 순서
회사에서 처음 쓰기 시작할 때 아래 순서로 준비하면 막힘이 적습니다. 체크하면서 진행하세요.
- 회사를 등록하면 열리는 회사 세팅 도우미(1.2 참고)를 따라가면 아래 일 가운데 회사 규모, 쓸 기능, 첫 현장, 직원·현장 책임자, 수급인, 운영 기준, 경영방침·규정을 순서대로 할 수 있습니다.
- 회사 설정 > 회사 정보를 확인하고, 안전 정책(TBM 주기, 조치 기본 기한, 교육 이수 기준 등)을 우리 회사에 맞게 정합니다. 인쇄물에 찍을 대표 직인도 올려 둡니다(선택). 쓰지 않는 기능은 쓰는 기능에서 끕니다(소유자).
- 현장관리에서 현장을 등록합니다. 공사 개요와 주소(작업일보 날씨에 씀)를 함께 입력하고, 현장 상세에서 유해·위험방지계획서 대상 여부를 적습니다.
- 직원관리에서 직원을 등록합니다(많으면 엑셀로 일괄 등록). 이어서 초대 링크를 만들어 보냅니다.
- 수급인(협력업체)에서 수급인과 근로자를 등록하고, 참여 업체를 안전보건 평가로 평가합니다.
- 각 현장 상세에서 직원 배정, 수급인 추가, 근로자 투입을 하고, 현장 책임자는 현장 상세의 지정하기(직무 지정, 소유자가 임명장 발급)로 정합니다.
- 안전 기준에서 점검표를 만들고 현장에 적용해 점검 주기를 정합니다. 작업 유형에서 고위험 구분, 특별교육·작업계획서 표시, 연결 점검표가 우리 회사 기준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 안전보건 의무에서 의무별 담당자를 정합니다. 경영방침을 작성해 소유자가 공표하고, 규정·매뉴얼을 채택하고, 직무 지정으로 책임자·관리감독자를 지정해 임명장을 발급하고, 올해 예산을 편성하고, 현장별 산안비 계상액을 적습니다. 직원의 건강진단과 직무교육 기록도 옮겨 둡니다.
- 안전보건교육에서 올해 교육 계획(비상·대피 훈련 포함)을 세웁니다.
- 현장 직원이 공정에 작업 일정을 입력합니다. 이미 쓰는 공정표가 있으면 엑셀 가져오기로 한꺼번에 올립니다.
- 현장마다 최초 위험성평가를 하고 확정합니다(위험성평가 > 새 위험성평가 > 최초 평가).